2023년 청담동 랜드마크급 상품 TOV 청담’



‘토브’는 히브리어로 ‘좋다, 아름답다’를 뜻한다고 한다.


주성알앤디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조성하는 `토브 청담`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8층 ~ 지상 20층 규모의 하이엔드 테라스하우스다. 공급면적 235㎡(71.08평),  고급주택 24가구 및 공급면적 156㎡(47.18평) 오피스텔 18실 ∙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타입 강남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물었던 중형 평형 위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담동은 부촌으로 평가 받는 곳으로 3년 연속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순위 1위를 차지한 `PH 129` 를 비롯, `에테르노 청담`, `상지카일룸` 등 고급주거시설이 밀집해 있고, 문화, 상업, 업무 등의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정ㆍ재계 인사, 유명 연예인 등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OV청담은 영동대로가 맞닿아 있어 강남 전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영동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7호선 청담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등 대중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영동고, 청담고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고, 강남도서관 및 청담도서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름답다` 는 뜻의 `토브` 라는 이름에 걸맞은 빼어난 상품성도 갖추게 된다. 


외부는 브라운 계열의 벽돌을 활용해 조형미를 더했고, 생활공간 내부는 전 타입 테라스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높은 층고 및 최대 8m에 달하는 광폭 거실과 대형 창 설계 등을 적용하며, 층별 타입에 따라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드레스룸, 현관장 등 수납 특화설계를 선보이며, `아크리니아`, `지메틱`, `몰테니`, `제시`, `하농 조르다노` 등 국내외 명품 브랜드 제품도 다수 도입한다.


‘토브 청담’ 은 유명 건축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존 주택과는 차별화된 주거공간으로 구현된다.


빛의 건축가로 알려진 세계적인 건축가 장누벨 건축사무소 출신으로 리움미술관을 공동설계하는 등 업계에서의 영향력이 뛰어난 로랑 페레이라–최성희 건축가 부부가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기 공급된 고급 주거시설에서 한 차원 진일보한 형태의 럭셔리 주거공간으로 꾸며진다.


건축 디자인 역시 ‘건축에 예술적 감각을 녹이는 디자인’ 과 ‘구조와 기능에 충실한 건축’ 이라는 콘셉트가 적용됐다. 특히, ‘공간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이 예술적인 건축’ 이라는 두 교수의 철학이 반영돼,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고객이 원하는 주거공간을 연출했다. 

 

 “수요자들의 니즈가 다변화하면서, 업계 역시 기존과는 다른 주거공간 구현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이라며 “유명 건축가가 설계하는 경우, 일반 주거시설에서는 경험하기 힘들었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소득 자산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각종 편의시설 및 주거 서비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강남 고급주거시설에서는 최초로 전 타입 자주식 주차가 제공되는데 가구당 약 3대(고급주택 세대당 자주식 3대, 오피스텔 호실당 자주식 1대, 기계식 1대)에 달하는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입주민들만을 위한 포켓가든이 지상 1층과 옥탑에 조성되고 지하3층부터 입주민 전용 개별 창고가 제공되며,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ㆍAV룸, 파티룸 겸 바 라운지ㆍ간이세차시설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곳곳에 들어선다. 이밖에, 다이닝 서비스, 발렛, 세차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외부는 유해성 물질이 없고 열전도율이 낮아 단열 및 보온 효과 뿐 아니라 습도 조절, 방음 효과도 우수한 브라운 계열의 점토벽돌을 외관 자재로 활용해 조형미를 더하는 한편,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나무와 식물 등으로 구성된 입주민 전용의 포켓가든을 지상 1층과 옥탑에 마련,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선사할 계획이다.


생활공간 내부는 전 타입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한강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테라스를 한강 방향으로 배치했다. 또한, 높은 층고 및 최대 8m에 달하는 광폭 거실 등의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대형 창 설계를 통한 탁 트인 도심의 파노라마 뷰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청담동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신사동 가로수길 등이 인접해 있고, 코엑스,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백화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연예기획사들이 즐비한 `K STAR ROAD` 가 가깝고, 청담아트센터ㆍ청담갤러리 등 각종 갤러리가 인근에 있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청담근린공원, 도산공원, 탄천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토브 청담’ 은 강남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의 최대 수혜처로 꼽힌다. 영동대로가 맞닿아 있고, GBC 건립부지도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의 핵심인 잠실운동장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도달 가능해,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풍부한 개발호재에 기반, 높은 미래가치도 지녔다. 도보권에 위치한 강남구 영동대로 512 일원 7만9000 여㎡ 부지에 최고 105층 높이, 3개동으로 업무시설과 전시 및 컨벤션 시설ㆍ관광 숙박시설ㆍ전망대 등을 짓는 현대자동차 GBC건립사업도 진행 중이다. 인근 삼성역에는 GTX-AㆍC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삼성역 사거리-봉은사역 사거리 구간을 지하 7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와 지상광장 등으로 조성하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도 진행 중이다. 삼성동탄선을 비롯 GTX-A·GTX-C·위례신사선 등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역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GBC 및 코엑스와 연계를 통해 비즈니스 및 상업·관광 등의 명소가 될 공산이 크다. 향후, 국제 비즈니스 교류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해외에서의 수요 유입에 따른 고급주거시설 부동산 시장의 가치 상승에도 가치 상승이 예견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잠실운동장 일대 35만 여㎡ 부지에 총 사업비 2조1672억원 가량을 투입, 전시ㆍ컨벤션ㆍ스포츠 콤플렉스ㆍ호텔ㆍ문화 및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잠실 스포츠ㆍ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에는 코엑스 3배 크기의 전시 및 컨벤션 시설을 비롯해 3만3000석 규모의 야구장 ∙ 스포츠콤플렉스 등과 업무·숙박·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GBC 건립시 경제효과 264조원 및 고용 창출효과 121만5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지난해 말 한화·HDC 컨소시엄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 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 5년 여 만에 개발이 본격화됐다. 개발이 완료되면 스마트모빌리티·K-뷰티 ∙ 헬스케어 등 각종 신산업 전시는 물론, 국제회의 등 국제교류업무가 활성화돼, 서울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달 토지거래허가 규제 해제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이달 5일 정부가 강남3구 및 용산구를 제외한 21개 자치구를 규제지역에서 제외하면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요구도 커지고 있다. 청담동의 경우 지난 2020년 6월 23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첫 지정된 이후 매년 연장돼 올해 6월 22일이면 지정기한이 만료된다. 지정이 해제되면 부동산 거래가 숨통이 트여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청담동은 상징적인 입지가치에도 불구, 그간 아파트 공급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었다. 


실제, 최근 5년 간 강남구 아파트 입주물량인 1만1528가구 중 청담동 소재는 단 146가구에 그쳤다. 이는 전체의 1.27%에 불과한 것이다.

 

 “청담동은 고소득 자산가 등 소득 상위계층이 다수 거주하는 명실상부 부촌 1번지로 통하지만 주거시설 공급은 턱없이 부족해 수요자들 사이에서 공급가뭄에 대한 불만이 큰 지역” 이라며 “주거시설의 희소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인 만큼, 신규 분양을 앞둔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들 간 선점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 이라고 말했다

 


 홍보관 ‘TOV HOUSE’는 사전예약제로, 서울 강남구 삼성로에서 운영 중이다